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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1/30 은반위의 프로포즈 FULL 버전
  2. 2007/05/28 남편 병수발 40년 할머니 "부부싸움 한번 해봤으면…" (2)
  3. 2007/04/01 노트북 구입 했네요. Lenovo T60 (4)
  4. 2006/04/08 4.5톤 트럭 안의 부부
2008/01/30 14:05

은반위의 프로포즈 FULL 버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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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8 23:28

남편 병수발 40년 할머니 "부부싸움 한번 해봤으면…"



결혼 3년만에 남편 뺑소니 교통사고로 병원신세…뱃속 아기 포기하고 남편 곁 지켜

"남들은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혀를 차지만 나는 지금도 '여보∼'하고 부를 것만 같아요. 자고 나면 내일은 좀 나을라나...모레는 좀 나을라나...그런 마음으로 살아가는 거에요."

지난 1967년 지금은 아득하게만 먼 그 옛날, 결혼 3년차에 접어든 부부에게 날벼락 같은 일이 벌어진다. 뺑소니 차에 사고를 당한 남편. 더이상 걸을 수도 움직일 수도 없게 된 남편의 팔과 다리가 되기 위해 아내는 뱃속 아이까지 포기하며 남편 곁을 지키기로 한다.그렇게 희망을 놓지 않은 세월이 40년. 꽃 같던 아내는 백발의 주름 가득한 칠순 할머니가 됐고 야속한 남편은 여전히 병상에 누워있다. 자녀도 없이 서로를 통해 존재를 확인해온 이옥금 할머니(73)와 이문영 할아버지(73) 부부. 부부의 날을 맞아 지역 방송을 통해 소개된 할머니 사연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할머니의 바람은 단 한번의 따뜻한 눈길과 다정한 말 한 마디가 전부. 평생 수고로운 일을 하루도 거르지 않고 살아왔건만 마음도 몰라주고 자꾸만 굳어가는 남편의 손과 발을 대할때면 먹먹해지는 가슴을 어찌할 수가 없다. 자손을 보지 못했으니 병상의 남편과 수발하는 아내는 세상의 오롯한 일심동체다.

특별한 수입이 없는 할머니 부부를 위해 하나병원은 8년 전부터 병실을 내어주고 있다. 할머니 부부의 주소가 병원인 이유도 이 때문. 의학적으로 불가능한 일이지만 할머니는 기적을 믿는다고 했다. 그래서 지금도 할아버지가 깨어나 자신을 알아보지 못할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 맑은 얼굴의 새색시는 세월이 안겨준 골 깊은 주름에 할머니가 됐지만 마음 만큼은 새색시 순정을 잃지 않고 있다.

세월은 신혼생활의 단꿈도 앗아가 버렸다고 했다. 너무 오래돼 기억도 나지 않은 시절. 링거액 방울 방울 떨어지는 그 아래, 긴 잠에 빠져있는 남편과 지금처럼 함께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할머니는 행복을 발견한다.

"저렇게 한 번 걸어다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있고 말이라도 했으면 싶고... 안타까운 마음이 있지… 그런 마음 없으면 사람이 아니게"

오랜 병원 생활에 가족 친지들과도 소식이 끊긴지 오래지만 병원은 이웃한 새로운 가족을 알게 해줬다. 늘 혼자만 힘든 짐을 지고 사는 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이별하지 않고 함께할 수 있는 시간도 감사하게 된다고.

짧은 외출에도 온 몸이 땀에 젖고 숨이 턱에 차오르는 할아버지이지만 할머니는 이별을 준비했던 고비고비를 잘 넘겨준 할아버지가 그저 고맙기만하다. 길고 긴 기다림의 시간. 할머니는 언젠가 깨어나 맘 놓고 부부싸움을 해보고 싶은 게 소원이라고 했다.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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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dre518 2007/08/28 14:20 address edit & del reply

    소므나님 저 기억하세요? 나우누리 andre518 한창우입니다. 혹시 이 글 보시거든 메일 좀 주세요. 소므나님을 찾는 분들이 있습니다. ㅎㅎㅎ andre518골뱅이네이버 입니다.

  2. Favicon of http://somna.namoweb.net/tt BlogIcon 소므나 2007/08/28 16:01 address edit & del reply

    오 창우님 안녕하세요. 방갑습니다. 답장 드렸습니다. 연락주셔서 고마워요-

2007/04/01 12:32

노트북 구입 했네요. Lenovo T60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의 사랑하는 T60 2613-A54 codename Joanne 의 당당한 위용>


드디어 질렀습니다. 장고끝에 뭐 악수는 아니고 ....
가뜩이나 흐린날에 집안에서 찍었더니 사진이 안좋게 나왔네요.

Lenovo IBM T60 2613-A54 입니다. 175만원되겠습니다.
컴퓨터 이름은 Joanne 이라고 지어줬습니다. (이러면 덕후인가염 *^^*)

원래 본인은 HP nc8430 15.4inch 제품으로 완전히 낙점짓고

이곳저곳 전화해 알아봤는데
모두 재고 소진 -_-;

그래서 울며 겨자먹기로 선택한 것이 이놈(이년)입니다.

3년 A/S에서 1년 A/S, T7200에서 T5600 등등 스펙이 매우 하강하셨는데
더 생각하면 열받으니 관둘려고요.

여튼 물건 자체는 지금 나에겐 참 좋으니까.
불량화소도 없고... 제일 걱정했는데.

마감새가 아주 단단합니다. 근데 좀 마음에 안드는 구석도 있군요.
배터리 부분이 약간 헐렁헐렁합니다. 싱크패드 전모델 공통인듯 싶습니다.

해상도는 1400x1050 넓은데 사기전엔 너무 넓다 싶더니 사고나서 쓰려니까
이것도 좀 좁다 싶더군요. 17인치 UI를 짜다보니 왠지 짜증이 납니다.

pc속도는 그저 그랬는데 스피드스텝같은 배터리관리기술때문에 cpu속도가
낮아져 있어서 그랬군요. ac어댑터를 끼우면 풀스피드로 돌아가도록 바꾸고-
액정이 지금은 깨끗한데 빨리 액정보호스킨을 씌워야 겠습니다.

처음에 깔려있던 pc 그대로 쓸까도 생각했지만
막간의 시간이 난 관계로 복구DVD를 구운후에 싹 밀고 새로 깔았습니다.

아시는 분도 있겠지만 예전 동키호테에 돌았던 '먼지가 되어'님의 xp sp2최적화버전
(일명 문근영 XP) 를 즐겨 사용하고 있는데 여기에도 깔아봤습니다.

과연 노트북은 셋팅이 어렵네요. IBM도 이러할진대 도시발은 도대체 어떻게 할런지
괜히 도시발 유저들이 걱정됩니다.

여튼 조낸 뺑이 쳐서 다 깔아놓고
trueimage 도 셋팅해놓고
보안영역관리도 해놓고

하 좋다.


'// 여기부터는 우분투+XGL+Beryl 설치기로 돌변

그리고 어제 우분투에 도전했습니다.
우분투는 버전이 여러개라 헷갈렸는데
걍 6.10 깔면 되는것이 결론이지 싶어서

edgy eft 받아서 굽고 그대로 깔았습니다.
애초에 윈도우를 깔때 리눅스를 염두에 두고 14기가 가량 파티션을 안잡고 비워뒀었지요.

회사에 토요일에 출근해서 다른 작업은 pc로 하고
노트북은 켜서 우분투 cd를 넣어놨습니다.

척보니 무슨 메뉴들이 5개 있는데 다 알겠지만서도... 좌측하단이었나
옵션을 한번 눌러보니 랭귀지 탭이 있네요. 보니까 한국어도 있다!
그래서 한국어로 바꾸고 보니까 설치화면부터 한국어가 적용되니 이거 참 삼삼하네..

근데 우분투 cd 무결성체크 같은게 있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돌려봤음...
이거 ㅈㄴ 오래걸리네 -_-;

여튼 끝내고 뭘로 설치할까 하다가 gui 로 깔아야지 하고 2번메뉴선택
(나는 아나콘다가 나올줄 알았지! ※ 뱀 이름 아님.)

어 근데 왠 X윈도우가 갑자기 뜨는 바람에 살짝 놀랐다.
이거 잘못 구웠나 왠 라이브시디인가 싶은데
바탕화면에 거의 아무것도 없이
installation 인가 뭐 그런것만 보였다.

여기서 설치하라는 것이구나 싶어 실행.

그래놓고 있는데 갑자기 나를 부르는 작업이 많아져 나는 잠시 노트북에
신경을 끌수밖에 없었다.

아 설치어플들 선택해야 나 작업하는 동안 다 깔리는데... 초조한데
잠시후 도로 노트북앞에 앉았을때 다 깔려 있었다. -_-;

난 아무것도 선택 안했는데?
데스크탑, 서버 설정, ip설정, root password 설정, 키보드, 마우스, vga 어? 뭐 기타 등등,
뭐 이런일이....

여튼 나의 Acronis 보안영역부팅관리자는 온데간데 없어지고 (내가 가장 우려했던 부분)
grub이 깔렸다.

여튼. 나중에 방법을 찾아서 살리면 그만이고.
ubuntu 6.10 과
recorvery 부팅모드가 따로 마련되어 있네.

나는 당근 그냥 우분투.
리커버리모드는 안전모드같은 냄새를 풍겼다?


우분투로 부팅하고 보니 연주황빛의 보드라운 화면이 나를 반겼다.
그전에 뭐 셋팅했나? 여튼 지금은 기억이 안나는데 여튼 내 계정으로 로그인.
부팅하고 보니 gnome인데 kde를 선호했던 나로서는 나름 난감했지만

예전 kde 이상으로 깔끔해진 UI를 보니 너무나 좋았다.
특히 쓸데없이 복잡하고 중복되어있었던 메뉴들이 모두 정리되어 있으니
그리고 기본적으로만 깔려있기 때문에 새로 받아서 써야한다는
어디선가 주워들었던것 같은 생각이 든다.

정말 좋아진것이, 패키지 관리, 업데이트 관리인것 같다.
윈도우 업데이트가 좋은것이, 아무것도 몰라도 걍 뜨는 업데이트 설치 해놓으면
알아서 다 되는게 좋은건데 우분투도 그렇게 되어있다.

예전엔 모르면서 뭘 업데이트 하려면 에러도 조낸 많고 의존성이란
무서운 복병이 도사리고 있었는데 우분투는 너무나 깔끔하게
설치했다.

업데이트 딱 누르니까 253개의 업데이트, 업그레이드가 나를 기다리고 있다 ;
머 작업하는 동안 눌러놓고 신경꺼뒀는데 정상적으로 업데이트 다 되었다.

뭐가 깔렸는지는 잘 모른다. -_- 알 필요도 없고.

여튼 이제부터가 문제다.
왠지 화면이 너무 두리뭉실 한것이 아무래도 1400x1050 해상도가 아닌것만 같다.
그래서 찾아찾아 해상도를 봤더니 (쉽다) 역시나 1024x768

LCD 를 쓰면서 저해상도를 쓰는 일은 나에겐 곤욕스러운 일이다!
즉각 이에 대한 대처를 생각하는데

관리메뉴인가? device manager를 실행해서 봤더니
왠지모르게 그래픽드라이버가 잡힌것 같지않다- ATI X1400 (불행의 전주곡... 둥둥)

지금 내가 쓰고있는 드라이버는 VESA 라는 결론이 났다. (약 1시간여 후에)
내 486시절 쓰던 왠지 소름끼치는 VESA를 쓰고있다니,

여튼 인터넷에서 뒤져 ATI 드라이버를 까는 작업을 했다.
그 결과 VESA는 못 벗어났지만 -_-; 1400x1050 해상도는 얻어낼 수 있었다.

나중에 알고보니 리눅스(우분투) 에서만큼은 ATI는 저주받은 카드, NVIDIA는 축복받은 카드라는
정보가....
이런 ㅅㅂ

그것도 내 X1400보다 한단계 낮은 X1300은 그럭저럭 잡히는데
유독 X1400 은 잘 안잡힌다는 이야기도 있고... (ㅅㅂ 내가 X1400땜에 동사양 X1300보다
10만원은 더줬는데! ㅅㅂ!)

여튼 이럴 수는 없는거야....

그렇게 그래픽드라이버와 씨름을 하고있노라니 자연스럽게 Beryl 로 관심이 옮겨졌다.

그래 이 시대 마지막 테크놀러 (technoler) 내가 베릴 정도는 써줘야 폼이 날것 아닌가?
(돌만은 던지지 말아주셈.)


그래서 바로 베릴 설치에 착수
그게 어언 오후 1~2시쯤?

베릴이란건 윈도우 비스타의 에어로글래스인가 뭐시긴가 좀 화려해보이는 3D UI를
리눅스에서 훨씬 저사양에 구현하게 해주는 것인데 최근 붐이 일고있다 들었다.
우분투도 지금에서야 깐 내게는 좀 생소하지만서도... 뭔지는 잘 알겠다.
문제는 까는법을 모른다 뿐이지...

무슨놈의 데스크탑에 3D API를 써서 시스템 자원을 낭비한단 말인가! 가 평소의 내 지론이지만.

현재의 듀얼CPU 최신노트북인 Joanne에게는 충분히 소화 가능하다 싶어 깔게되었다.

먼저 베릴이란건 노트북이 3D를 지원해야된다. 되지. 그럼.

그 다음 XGL과 AIGLX 2가지 방식의 Beryl 이 있다는데
이게 뭔지 정확히 모르겠다. (지금은 대충 알겠다. 세션매니저였나)
아직 이쪽면에는 좀 리눅스가 복잡한게 남아있긴 하다.

여튼 알아보니 XGL AIGLX 모두 뭐... 리눅스 3D 어쩌고 지원... 그러는데
XGL이 성능은 더 좋은듯 싶다. 거기다 AIGLX가 내 X1400을 지원하지 않는듯 싶어

XGL+Beryl 로 방향을 잡고
네이빙(...)을 했는데 죄다 한방에 설치되었다 글밖에 없다.
구글링(...)을 했는데 죄다 영어.

여튼 x1400 beryl 을 치니 좀 나오긴 나온다.

이제 지루한 스크립트와의 전쟁이 시작되는데,~
뭔가 잘 되지않는다.

당최 그래픽 드라이버가 잘 잡히지 않는 것이다.

이 ㅅㅂ.....

여튼 그 와중에 하나 또 깨달은게 있는데 (절대 어디서 보고온게 아니다)
내 T60 듀얼코어는 우분투 xwindow 부팅중 자주 다운된다.
(progressbar가 약 40% 정도 진행된 상태에서)

이건 리커버리 모드로 부팅하면 console 모드로 부팅이 되는데
이때는 다운이 되지않는다.

그래서 도대체 왜 xwindow 갈때 부팅이 되는지를 몰랐는데 어쩌다가
리커버리모드에서도 다운이 되는걸 목격.

여기에서는 명령행, 메세지들이 모두 나오니까 에러메세지를 보았는데
Bug: soft lockup on CPU #0”
머 이런 메시지가 뜬다.

근데 왠지 cpu에 번호를 매겨서 에러를 표시한걸 보니 듀얼코어에서의 문제같았다.
그런데 그보다는 왠~지 스피드스텝에 문제때문에 그런것 같았다.
그래서 바이오스에 들어가서 스피드스텝시 cpu 클럭다운을 해제시켜버렸다.
어차피 난 어댑터 달고 쓰니깐.... 혹시 배터리쓸땐 도로 켜놓고 윈도우 쓰면되지- 싶어
그래놓으니 이 증상이 아예 없어졌든지 빈도가 확 줄었든지 여튼 그랬다.

이 정보는 ibmmania.com인가에도 없는 귀중한 정보일 것이다.
거기는 리눅스관련 정보는 거의 없었다. 이쪽으로는 도움이 안되었다.

여튼 이런 잡기술만 느는 가운데 그래픽드라이버가 안잡히는 증상은 여전한데-
혹시몰라 ATI.com 가서 공식 리눅스드라이버를 깔아보았다.
그래도 안돼 -_- 뭐야 ATI 지네들이 내놓은 공식드라이버도 안깔려

여튼 fglrx 라는 비공식 드라이버?를 깔아야된다는데 이것도 솔직히 쉽지않다.
어느 글을 보고따라해도 잘 되지않았는데

마지막으로 발견한 이 글! (구글링)
http://wiki.cchtml.com/index.php/Ubuntu_Edgy_Installation_Guide
<unofficial ATI Linux Driver Wiki>
아마도 ATI 리눅스 유저에게는 한줄기 빛, 광렐루야같은 사이트가 되지않을까 싶다.


이대로만 하니깐 드디어 fglrx 가 제대로 깔린것 같다.
glxinfo |grep direct = YES! okay

그리고 베릴설치.
좀 어려운데 검색을 여러번하면서 깔면 뭐 힘들지 않다~?

근데 드라이버도 깔렸고 베릴도 깔렸는데 이놈의 창관리자는 메타시티(-_-;)에서
벗어날 줄을 모른다.
ㅅㅂ넘....

나는 여기서 일단 포기했다. (때는 오후 8시 경) (1시부터 죽 해온것은 아니다.)

그리고 할머니집에 다녀와서 다시 해봤는데
왠지 우분투 로그인화면에 옵션을 다시 눌러봤다.
거기 보니까 왠지... 세션...;;

세션을 누르니 왠지... XGL이 있다.
어허~?

다 깔았지만 사용을 하지않고있었나?
여튼 XGL을 사용하고 로그인하니
이번한번만 설정할건지 안할건지 계속 디폴트로 잡을건지 묻는다.
혹시 잘못되면 어쩌나싶어 한번만.

그리고 베릴관리자 베릴로 바꾸었더니 되었다! 우와우!
원더풀!

과연 이 시대 마지막 테크놀러 (technoler)


우분투에 대한 총평으로는

과연 설치, 관리등이 쉬워졌다.
이전의 리눅스에 비해서는 말할것도 없고
윈도우에 비해서도 상당한 위치까지 쫒아온것 같다.

파이어폭스 2.0을 처음 볼때와 마찬가지다.

파폭1.0만해도 왠지 익스와의 너무나 큰 사용감, 괴리감에
넷스케이프보다 좋아졌다는 결론만을 내리고 접었던 경험이 있는데

파폭2.0은 이제는 아예 주력브라우저로 쓰고있으니까.


우분투도 그런 길을 걸어갈 수 있을 것 같다.

이것은 정품사용이 확고히 자리잡혀야 할 것 같다.
정품없이 제공되는 pc에 우분투만 깔려도 보급이 쉬울 것이다.

그리고 pc를 산 초심자 친구에게 불법 windows XP보다
우분투를 설치해주면 어떨까.

윈도우용 게임만 안된다 뿐이지 개인용도로 모자람이 없으니까.
(위 발언은 아직 wine에 손대지 않은 시점에서 하는 말이니,
차후에는 게임도 다 되지 로 바뀔수 있다.)

비스타에서 드디어 activeX를 없애버렸다 한다.
앞으로는 보안인증등에 seed 방식을 쓸것이라 하는데

이것은.... 좋은것이다.... 는 훼이크고 리눅스에서도 지원가능하다.

리눅스에서 인터넷뱅킹의 시대가 열리는 것이다....는 훼이크고 농협은 원래 지원했었다.

여튼 간만에 글을 쓰니 장문이 되었다.

방문자 수를 봐서 이 글은 쪼개질 수도 있다.... 는 훼이크고 그럴 가능성이 다분하다.

메리 만우절되길.
(이 글은 만우절 농담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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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mna.pe.kr BlogIcon Joanne 2007/04/06 20:16 address edit & del reply

    도대체 '여튼' 이란 단어를 몇개나 쓴거야.... 이럴 수는 없는거야....?

  2. Favicon of http://blackturtle.tistory.com BlogIcon 까만거북이 2007/04/21 19:25 address edit & del reply

    사용기 잘 보고 갑니다~ ^-^;;
    우분투 써보고 싶은 사람인데, 나중에 도움 될 듯 싶어요~ :)

  3. giantyun 2007/05/16 13:57 address edit & del reply

    nc8430안 사길 잘 하셨습니다. 완전비추. 내구성도 떨어지고, 울 사원들 전부 쓰는데 하나같이 다운이 자주됨..

  4. 김수길 2007/05/17 20:53 address edit & del reply

    x1400 짜증지대로 입니다. 페도라로 시도하다 포기하고 수세도 포기... 간만에 네이블링 했더니.. 우분투에서 베릴이 된다니...크헉 다시 전의를 붙태우는..^^

2006/04/08 22:30

4.5톤 트럭 안의 부부

행복한 사랑을 하고 계시는 두분,
오래 기억하고 싶어서 몰래 훔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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