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MP3 내의 음악목록을 소개하면서 언급했었던
Babyface MTV Unplugged NYC 1997 요 앨범
너무너무 좋다. 그래서 한번 수록곡들에 대해서 자세히 써볼까 한다.
일단 요 물건은 실황 DVD 와 음반 2가지로 나와있다.
구성은 일단 똑같으니 음반의 트랙을 보자.
너무너무 좋다. 그래서 한번 수록곡들에 대해서 자세히 써볼까 한다.
일단 요 물건은 실황 DVD 와 음반 2가지로 나와있다.
구성은 일단 똑같으니 음반의 트랙을 보자.
머 이렇게 되겠다. 이쁘게 퍼와지니 기분이 좋네.
먼저 첫 시작은 기타의 전설 에릭 클랩턴 옹과 시작한다. 베이비페이스가 써서 발기불능 상태에 빠질뻔했던
에릭 클랩턴의 재기를 도왔던 페노메논의 주제가였던(였나?) change the world 를 같이 부른다.
노래가 너무 좋다. 단 노래방에서 부를 생각은 하지 말자. Feel 이 안 나온다.
여튼 여기서 이상한 점이 있는데 분명 실제로는 에릭 클랩턴과 함께 불렀는데 음반에는
베이비페이스 혼자 부른다. 그래서 혹시 베이비페이스가 에릭 클랩턴이 부른 부분이 마음에
안 들어서 삭제해버리고 자기가 재녹음한게 아닌가... 왜 그랬을까?
분명 에릭 클랩턴이 자기 노래임에도 불구하고 좀 어눌하게 부르긴 했다... 그래도 그걸 삭제해버리면
기분이 안 좋을텐데. 쩝.
2번 트랙도 에릭 클랩턴과 함께 하지만 에이 귀찮아 훡유 안 듣는 노래다.
3번 트랙 Whip Appeal 이 음반에서 들을만한 트랙이 되겠다. 개인적으로는 2등이다.
베이비페이스의 솔로인데 정말 노래가 좋다. 베이비페이스의 지난 인터뷰중에 '자신이
사람들이 듣고싶어하고 좋아하는 멜로디를 다 알고있다' 라는 대목이 있는데 정말 그런것 같다.
그래서 자료를 좀 찾아봤는데 초창기 데뷰하던 시절 부른 노래같고 그때는
더 젊었으며 -_-; 흰 정장을 입고 여성댄서들과 춤을 추면서 불렀었다. ;;
여튼 지금 원숙해진 스킬로 불러주니 숑간다.
정말 노래방에서 부르고 싶은데 아쉽게도 없다.
4번 트랙 Breathe again 베이비페이스가 토니 브랙스턴에게 줬다던 노래를
거 누구냐 여튼 베이비페이스가 키우는 흑인 가수가 불렀는데 곡도 짧고 여튼
들을만 하다. 특히 마지막의 초고음 부분은 대단하다.
여가수의 이름은 Beverly Crowder 로 추정된다. 기억이 안 난다.
5번 트랙 Exhale 이것은 휘트니 휴스턴에게 줬던 노래인데
본인이 베이비페이스, 휘트니 휴스턴, 라이브 이 3가지를 좋아하는 사람인데
이건 좀 아니다 싶다. 편곡을 넘 길게 해서 그런지 늘어지고
원래 아는 멜로디가 넘 늦게 나오다보니 지루하다. 난 이 트랙은 넘겨버린다. 아 몰라 귀찮아 훡유
6번 7번 I'll make love to you, End of the road 베이비페이스 본인보다도
국내에 더 잘 알려졌을 보이즈 투멘의 대표곡들의 메들리이다.
나는 사실 얼굴들은 잘 몰라서 보이즈 투멘이 직접 나왔나 했는데
그건 아니고 베이비페이스의 동생들 Melvin Edmonds, Kevon Edmonds,
그리고 이름모를 흑인2명 -_-;
여튼 멜빈이나 케본이나 음색은 다른데 노래는 정말 잘 부른다.
일단 딱 들으면 케본의 목소리는 대단히 색다를 것이다. 팝페라를 하듯
여성스러운 고음의 목소리가 특이하고 잘 부른다.
케본은 솔로음반도 냈지만 또 들어보니 역시 베이비페이스의 이 음반에서만큼
감흥이 없다?
원곡이 생각이 안 날 정도로 잘 부른다. 이때부터 베이비페이스의 존재감이 없어지기 시작한다.
어떤 음반리뷰를 보면 이 음반에서 베이비페이스의 보컬이 외부 보컬에 비해 너무 떨어진다 하는데
내 개인적으로는 Whip appeal 에서 많이 상쇄시켜 준다고 본다.
여튼 합창곡에서는 존재감이 없기는 하다.
초 강추 트랙이지만 너무 잘 알려진 노래들인 관계로 들을려면 듣고 안 들을려면 듣지말고.
8번 대망의 I care about you. 아까 열심히 노래불러주던 2명의 흑인보컬이 나가고
대신 K-ci & jojo Hailey 형제가 들어온다. 이 사람들은 형제2, 그러니까 4명으로 이루어진
Jodeci 라는 그룹에 있었는데 탈퇴하고 2명이서 음반을 내는 보컬그룹 이 정도로만 알고있다.
아 근데 진짜 아주 숑간다. K-ci 로 추정되는 대머리 흑인 아저씨는 뭐 대단하고
jojo로 추정되는 말쑥한 블랙수트 아저씨는 진짜 그 흑인영가에 나오는 와일드하고 터프한
음색, 스킬이 인상적이다.
트랙자체의 멜로디나 호흡도 너무 뛰어나 클라이맥스의 K-ci 와 Kevon의 하모니를 듣고 있으면
이게 내 생애에 들어본 음악중에 제일 뛰어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든다.
정말 노래방에서 부르고 싶지만 역시 없다. ㅆㅃ....
근데 이렇게 노래 잘 부르는 K-ci & Jojo 도 정작 자기들의 음반을 들어보니
이 노래보다 좀 그랬다. 많이 안 들어 봤긴 하지만.... 머 그랬다. 더 들어보고 좋아질려나.
여튼 이 음반의 Best of Best 트랙이다. 8번 I care about you
9번 베이비페이스의 솔로곡인데 사실 한번도 안 들었다. 뭔가 조용하면서 지루하다 ;;
듣지도 않았지만 최고의 Worst 트랙으로 꼽아보겠다.
10번 Gone to soon 스티비 원더 옹이 출연하신다. 사실 스티비 옹을 좋아하면서도
10번과 11번 트랙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 나중에 무의식적으로 듣다보니
역시 좋구나 하고 생각이 바뀌었다.
머 역시 총평은 정말 듣기 좋은 음악들이다. 특히 8번과 3번트랙.... 그 외에 1번, 6,7번과 4번이 들을만하다.
저 순서는 내가 매기는 순위이다. 8, 3, 1, 6, 7, 4 순으로 추천. 스티비옹의 노래는 길기도 하면서
순위에는 넣지 않도록 하겠다.
여튼 이것은 음반도 좋지만 꼭 실황 DVD를 봐야한다. 보면서 들으면 더욱 좋더라.
또 내가 좋아하는 jojo 의 파트가 나오고 있는데 아 숑간다.
여러분도 같이 숑가시길....
에릭 클랩턴의 재기를 도왔던 페노메논의 주제가였던(였나?) change the world 를 같이 부른다.
노래가 너무 좋다. 단 노래방에서 부를 생각은 하지 말자. Feel 이 안 나온다.
여튼 여기서 이상한 점이 있는데 분명 실제로는 에릭 클랩턴과 함께 불렀는데 음반에는
베이비페이스 혼자 부른다. 그래서 혹시 베이비페이스가 에릭 클랩턴이 부른 부분이 마음에
안 들어서 삭제해버리고 자기가 재녹음한게 아닌가... 왜 그랬을까?
분명 에릭 클랩턴이 자기 노래임에도 불구하고 좀 어눌하게 부르긴 했다... 그래도 그걸 삭제해버리면
기분이 안 좋을텐데. 쩝.
2번 트랙도 에릭 클랩턴과 함께 하지만 에이 귀찮아 훡유 안 듣는 노래다.
3번 트랙 Whip Appeal 이 음반에서 들을만한 트랙이 되겠다. 개인적으로는 2등이다.
베이비페이스의 솔로인데 정말 노래가 좋다. 베이비페이스의 지난 인터뷰중에 '자신이
사람들이 듣고싶어하고 좋아하는 멜로디를 다 알고있다' 라는 대목이 있는데 정말 그런것 같다.
그래서 자료를 좀 찾아봤는데 초창기 데뷰하던 시절 부른 노래같고 그때는
더 젊었으며 -_-; 흰 정장을 입고 여성댄서들과 춤을 추면서 불렀었다. ;;
여튼 지금 원숙해진 스킬로 불러주니 숑간다.
정말 노래방에서 부르고 싶은데 아쉽게도 없다.
4번 트랙 Breathe again 베이비페이스가 토니 브랙스턴에게 줬다던 노래를
거 누구냐 여튼 베이비페이스가 키우는 흑인 가수가 불렀는데 곡도 짧고 여튼
들을만 하다. 특히 마지막의 초고음 부분은 대단하다.
여가수의 이름은 Beverly Crowder 로 추정된다. 기억이 안 난다.
5번 트랙 Exhale 이것은 휘트니 휴스턴에게 줬던 노래인데
본인이 베이비페이스, 휘트니 휴스턴, 라이브 이 3가지를 좋아하는 사람인데
이건 좀 아니다 싶다. 편곡을 넘 길게 해서 그런지 늘어지고
원래 아는 멜로디가 넘 늦게 나오다보니 지루하다. 난 이 트랙은 넘겨버린다. 아 몰라 귀찮아 훡유
6번 7번 I'll make love to you, End of the road 베이비페이스 본인보다도
국내에 더 잘 알려졌을 보이즈 투멘의 대표곡들의 메들리이다.
나는 사실 얼굴들은 잘 몰라서 보이즈 투멘이 직접 나왔나 했는데
그건 아니고 베이비페이스의 동생들 Melvin Edmonds, Kevon Edmonds,
그리고 이름모를 흑인2명 -_-;
여튼 멜빈이나 케본이나 음색은 다른데 노래는 정말 잘 부른다.
일단 딱 들으면 케본의 목소리는 대단히 색다를 것이다. 팝페라를 하듯
여성스러운 고음의 목소리가 특이하고 잘 부른다.
케본은 솔로음반도 냈지만 또 들어보니 역시 베이비페이스의 이 음반에서만큼
감흥이 없다?
원곡이 생각이 안 날 정도로 잘 부른다. 이때부터 베이비페이스의 존재감이 없어지기 시작한다.
어떤 음반리뷰를 보면 이 음반에서 베이비페이스의 보컬이 외부 보컬에 비해 너무 떨어진다 하는데
내 개인적으로는 Whip appeal 에서 많이 상쇄시켜 준다고 본다.
여튼 합창곡에서는 존재감이 없기는 하다.
초 강추 트랙이지만 너무 잘 알려진 노래들인 관계로 들을려면 듣고 안 들을려면 듣지말고.
8번 대망의 I care about you. 아까 열심히 노래불러주던 2명의 흑인보컬이 나가고
대신 K-ci & jojo Hailey 형제가 들어온다. 이 사람들은 형제2, 그러니까 4명으로 이루어진
Jodeci 라는 그룹에 있었는데 탈퇴하고 2명이서 음반을 내는 보컬그룹 이 정도로만 알고있다.
아 근데 진짜 아주 숑간다. K-ci 로 추정되는 대머리 흑인 아저씨는 뭐 대단하고
jojo로 추정되는 말쑥한 블랙수트 아저씨는 진짜 그 흑인영가에 나오는 와일드하고 터프한
음색, 스킬이 인상적이다.
트랙자체의 멜로디나 호흡도 너무 뛰어나 클라이맥스의 K-ci 와 Kevon의 하모니를 듣고 있으면
이게 내 생애에 들어본 음악중에 제일 뛰어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든다.
정말 노래방에서 부르고 싶지만 역시 없다. ㅆㅃ....
근데 이렇게 노래 잘 부르는 K-ci & Jojo 도 정작 자기들의 음반을 들어보니
이 노래보다 좀 그랬다. 많이 안 들어 봤긴 하지만.... 머 그랬다. 더 들어보고 좋아질려나.
여튼 이 음반의 Best of Best 트랙이다. 8번 I care about you
9번 베이비페이스의 솔로곡인데 사실 한번도 안 들었다. 뭔가 조용하면서 지루하다 ;;
듣지도 않았지만 최고의 Worst 트랙으로 꼽아보겠다.
10번 Gone to soon 스티비 원더 옹이 출연하신다. 사실 스티비 옹을 좋아하면서도
10번과 11번 트랙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 나중에 무의식적으로 듣다보니
역시 좋구나 하고 생각이 바뀌었다.
머 역시 총평은 정말 듣기 좋은 음악들이다. 특히 8번과 3번트랙.... 그 외에 1번, 6,7번과 4번이 들을만하다.
저 순서는 내가 매기는 순위이다. 8, 3, 1, 6, 7, 4 순으로 추천. 스티비옹의 노래는 길기도 하면서
순위에는 넣지 않도록 하겠다.
여튼 이것은 음반도 좋지만 꼭 실황 DVD를 봐야한다. 보면서 들으면 더욱 좋더라.
또 내가 좋아하는 jojo 의 파트가 나오고 있는데 아 숑간다.
여러분도 같이 숑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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